창의적 사고를 갖는 기계공학 분야 공학도 양성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는 1974년 기계공학과로 출발하여, 2010년 기계시스템공학부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 융합기계공학전공, 2017년 에너지기계공학전공을 신설하며 전공별 신입생 모집 체제를 운영하였고, 같은 해 학부 명칭을 기계공학부로 변경하였습니다. 2022학년도부터는 단일 전공 체제로 전환하여,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기계공학의 폭넓은 지식과 융합적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 학부장 안준입니다.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는 1974년 기계공학과로 출범한 이래, 우리 사회와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010년 학부 명칭을 기계시스템공학부로 변경하고 전공을 신설한 것을 시작으로, 융합기계공학전공(2015년), 에너지기계공학전공(2017년) 등 전공별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습니다. 그리고 2022년부터는 ‘기계공학전공’으로 단일화하여 전공 간 경계를 허물고 융합적 사고와 유연한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부는 설계 및 제조, 로봇/바이오 시스템, 에너지 및 친환경 기술 등 기계공학 전통의 핵심 분야는 물론, AI, 데이터 기반 설계, 스마트 제조 등 미래 신산업과 접목된 융합형 교육과 연구를 지향합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도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부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학교육인증(ABEEK)을 기반으로 이론과 실습, 설계를 균형 있게 갖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졸업생들은 국내외 유수의 산업체, 연구기관, 공공기관, 대학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산업 친화형 연구’를 통해 기계공학의 가치를 높이고,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기계공학을 사랑하고 도전하는 여러분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계공학부 학부장
안 준